윈도우11 새 PC에서 먼저 켜야 할 보안·개인정보 설정 9가지 (2026)

새 PC를 세팅할 때 앱 설치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은 보안·개인정보 기본값 점검입니다. 윈도우11 새 PC에서 먼저 켜야 할 보안·개인정보 설정 9가지 (2026) 기준으로 실제 메뉴 경로 중심의 9단계를 정리했습니다.

윈도우11 새 PC에서 먼저 켜야 할 보안·개인정보 설정 9가지 (2026) 대표 이미지

1) Windows 업데이트 자동 설치 확인

설정 > Windows 업데이트에서 최신 보안 업데이트 자동 설치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누락된 누적 업데이트는 취약점 노출 시간을 늘립니다.

2) 로그인 보호: PIN + 생체 인증 활성화

설정 > 계정 > 로그인 옵션에서 Windows Hello PIN을 설정하고, 가능한 경우 지문·얼굴 인식을 함께 켭니다.

3) 장치 암호화(BitLocker) 활성 상태 점검

설정 > 개인 정보 및 보안 > 장치 암호화에서 켜짐 여부를 확인합니다. 노트북 분실 시 저장장치 데이터 유출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앱 권한 최소화(카메라·마이크·위치)

카메라/마이크/위치 접근 앱을 점검하고 불필요 권한을 비활성화합니다.

5) 광고 ID·진단 데이터 옵션 정리

개인화 광고용 ID와 불필요한 진단 데이터 전송 옵션을 조정합니다.

6) 기본 브라우저 보안 체크(세이프 브라우징·추적 차단)

피싱·악성 사이트 차단, 추적 방지, HTTPS 우선 연결을 활성화합니다.

7) 시작프로그램 정리

불필요 상시 실행 앱을 비활성화해 성능·보안 노출을 함께 줄입니다.

8) 원격 접속·파일 공유 기본값 점검

실사용이 없으면 원격 접속과 과도한 공유 옵션을 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9) 복구 수단 확보(복구 이메일·백업·복원 지점)

복구 정보 최신화와 주기적 백업은 사고 발생 시 복구 시간을 크게 줄입니다.

마무리

보안은 고급 도구보다 기본 설정의 누락을 줄이는 데서 시작됩니다. 위 9가지를 한 번만 점검해도 계정 탈취·정보 노출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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